매일신문

'여자를 울려' 하희라, 이태란에게 살벌한 응징 "커피 들이 부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여자를 울려' 하희라가 이태란에게 커피를 들이 부어 화제다.

18일 방송된 MBC 새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에서는 하희라가 이태란에 살벌한 응징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나은수(하희라)의 아들인 현서(천둥)은 정글에 다녀온 최홍란(이태란)의 아들인 민서(신지운)를 부러워했다.

홍란은 "현서는 정글에 못 간다. 잘못하다 일 치룬다"고 병약한 현서의 건강을 언급했다.

이후 은수는 홍란을 불러 "동서가 왜 배우로서 점점 밀리는 줄 아냐. 연기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다"며 "머리가 나빠서 그렇다. 생각이 그렇게 짧아서 한 가지를 제대로 하겠나"고 날카롭게 말했다.

이어 은수는 "20년간 같이 살았으면서 그렇게 내가 파악이 안 되냐"며 "어디서 함부로 현서에 대해 입을 놀리냐"고 분노했다.

또 "현서가 트래킹 가면 일을 치른다는게 무슨 말이냐"며 "현서가 무슨 노인도 아니고 앞날이 창창한 애한테 그게 무슨 소리냐"고 따끔하게 한마디 했다.

하지만 홍란은 "요즘 노인도 잘 걸어다닌다"며 얄밉게 빈정거렸고 이에 은수는 분노하며 홀란의 얼굴에 커피를 쏟아 부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