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대 100' 김나영 "조세호 주선 소개팅男, 사기 혐의로 구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대 100' 방송인 김나영이 소개팅을 하며 겪었던 에피소드를 털어놔 눈길을 모으고있다.

20일 KBS에 따르면 김나영은 최근 진행된 KBS 2TV 퀴즈 프로그램 '1 대 100' 녹화에 참여해 100인과 경쟁하며 5000만 원의 상금에 도전했다.

이날 MC 조우종 아나운서는 김나영에 "조세호 씨가 '1 대 100'에 나와서 김나영 씨를 좋아했는데 마음을 접었다고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김나영은 "나도 (조세호씨) 좋은데, 원하는 남성상이 아니었다"며 조세호의 마음을 거절했음을 고백했다. 이어 조 아나운서가 "조세호 씨가 바로 마음을 접고 소개팅을 주선해줬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하자 김나영은 "증권 쪽에 계시는 분을 소개 받았다"라며 "호텔 라운지에서 조세호, 남창희와 함께 봤다. (그 사람이) 나쁘지 않았다"고 전했다.

하지만 김나영은 "그 분이 2-3주 뒤에 아침 뉴스에 나왔다. 사기혐의로 구속되었다고 얼굴이 나왔다"고 소개팅의 반전 결말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대100 방송은 21일 오후 8시 55분.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