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숙 강남조경 사장이 23일 대구 수성구 만촌동 인터불고호텔에서 설립총회를 갖고 대구경북조경사회 창립총회에서 초대 회장을 맡는다. 이 단체는 지역의 조경기술사, 조경기사, 문화재수리기술자 등 조경 관련 기술자와 조경업에 종사하는 자를 정회원으로 하고, 조경 관련 대학 및 대학원 재학생을 준회원으로 하는 단체로 현재 90여 개 조경 관련 기업과 500여 명의 개인 회원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창립총회에는 이상희 전 대구시장이 '대구경북의 바람직한 조경 방향'이라는 제목으로 특강을 할 예정이다.
이동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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