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용석 불륜스캔들에 입장 밝혀 "황당하다 사실 무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채널 A 캡처
사진, 채널 A 캡처

강용석이 불륜 스캔들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강용석은 24일, 불륜 스캔들에 휘말려 손해배상청구 소송이 진행 중이라는 보도에 대해 "소송을 제기한 쪽에서 이미 취하하겠다고 한 상황이다. 갑작스런 보도가 정말 황당하다"라고 밝혔다.

24일 오후, 한 매체를 통해 강용석은 "그쪽에서 소송을 취하한다고 해서 신경도 안 쓰고 있었다. 근데 채널A에서 갑자기 오늘 아침에 전화와서 소장을 봤느냐고 하더니 기사화를 시켰다"고 언급했다.

이어 "루머 내용이 전부다. 소송을 제기한 쪽에 사실 무근이라고 제 의사를 전달했더니 소송을 취하한다고 했다. 황당할뿐"이라면서 불륜 스캔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며 전면 반박했다.

앞서 강용석은 지난해 말 여성 A씨와 밀월 여행을 다녀왔다는 루머는 정치적 스캔들일 뿐이라고 일축한 바 있다.

강용석 불륜스캔들 소식에 누리꾼들은 "강용석 불륜스캔들 뭐가 사실이야" "강용석 불륜스캔들 안타깝네" "강용석 불륜스캔들 아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채널A는 A씨의 남편 조모 씨가 지난 1월 강용석의 불륜 행각으로 정신적 고통을 입었다며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낸 사실을 단독 보도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