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과 롯데백화점은 상호협력을 통한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지역은행 1인 1계좌 통장 갖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23, 24일 롯데백화점 상인점의 임직원 1천400여 명 중 90% 이상이 대구은행 통장을 개설했으며, 대구은행은 '포터블 DGB'(이동식 영업지원 서비스) 전담팀이 찾아가 통장 개설 업무를 지원했다. 대구점도 지난 2월 임직원을 대상으로 대구은행 계좌 개설 캠페인을 벌였다.
박인규 은행장은 "앞으로도 지역 기업과 협력해 보다 편리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는 방법들을 찾겠다"고 했다. 최창희 기자 cch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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