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27일 오후 조태열 외교부 2차관 주재로 협의회를 개최해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긴급구호대는 40여명 규모로, 우선 선발대 5명과 탐색구조팀으로 구성된 일부 인원 10명을 이날 오후 9시쯤 민항기 편으로 우선 파견합니다.
외교부 측은 "선발대와 탐색구조팀 일부를 함께 파견키로 결정한 것은 현지에서 피해자 구명을 위한 탐색구조활동 수요가 급증하고 있고 구조활동을 위한 환경이 열악한 점등을 감안한 결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정부는 선발대 및 구조대원 활동 보고 등을 토대로 30여명의 구조대원을 구성해 파견 일정을 준비할 방침입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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