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힐링' 김아중 솔직 발언 "성인 사이트 들어가봤지만…" 大폭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힐링' 김아중 솔직 발언 사진. KBS 방송캡처

'힐링' 김아중 솔직 발언

'힐링' 김아중 솔직 발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배우 김아중은 과거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영화 때문에 야한 연기 지침서가 필요했는데 성인 사이트에 가면 있다고 해서 들어가 봤다. 이름이랑 주민등록번호를 입력해야 하더라"고 언급했다.

이어 그는 "이름도 본명이라 사이트를 운영하는 분들이 내가 보고 간 것을 알 것 같아서 감독님께 소장 자료가 있으면 달라고 부탁했다"라고 말했다.

이에 MC들은 "감독님에게 야동을 받았느냐"라고 물었고, 김아중은 "그건 감독님의 개인 취향이 드러난다고 안주더라. 그래서 못 봤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힐링' 김아중 솔직 발언에 누리꾼들은 "'힐링' 김아중 솔직 발언 솔직하네요" "'힐링' 김아중 솔직 발언 매력있다" "'힐링' 김아중 솔직 발언 너무 웃겨"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