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 오존경보제 시행…내달부터 5개월여 동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가 다음 달 1일부터 5개월여 동안 오존 경보제를 도입'시행한다.

시청, 대구보건환경연구원, 8개 구'군청에 상황실을 설치하고 오존 농도가 일정 기준 이상으로 상승하면 주의보(0.12ppm 이상)'경보(0.3ppm 이상)'중대경보(0.5ppm 이상)를 발령할 예정이다.

경보 발령 사항은 대구보건환경연구원 홈페이지(http://air.daegu.go.kr)나 모바일 앱(대구대기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구시는 오존을 줄이기 위해 도로먼지 세척, 자동차 배출가스 지도'단속, 굴뚝 원격감시시스템 운영 등도 할 예정이다.

김부섭 대구시 녹색환경국장은 "냉방기 및 자가용 사용 자제 등 오존 발생을 줄이기 위한 노력에 많은 시민이 동참할 것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이호준 기자 hoper@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