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파이낸스존' 마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역 예비창업자들을 지원하기 위한 파이낸스존이 28일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내에 문을 열었다. 신용보증기금 제공
지역 예비창업자들을 지원하기 위한 파이낸스존이 28일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내에 문을 열었다. 신용보증기금 제공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 금융지원을 위한 '파이낸스존'이 28일 마련됐다. 파이낸스존은 혁신센터 내 입주기업과 혁신센터를 방문하는 예비창업자 등에 대한 금융 편의를 제공하는 곳이다. 대구지역 창업'중소기업의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통한 아이디어 및 기술의 글로벌 사업화를 지원한다.

이곳에는 신용보증기금'기술보증기금'산업은행 등 정책금융기관과 대구은행의 전문 인력들이 요일별 순환근무를 하면서 혁신센터 내 입주기업과 혁신센터를 방문하는 예비창업자 등에 대한 금융 편의를 제공한다. 특히 기업의 현재 재무상태보다는 미래성장 가능성과 기술력 위주의 여신심사로 담보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에 대한 적극적인 금융지원에 나선다. 또 창업기업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창업컨설팅 등 비금융지원도 병행한다.

신보 황병홍 신용사업부문 담당이사는 "대구 파이낸스존이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인 원스톱 금융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매월 파이낸스 데이(Finance Day)를 운영하는 등 대구지역의 창조경제 생태계를 효과적으로 구현하는 데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했다.

최창희 기자 cch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