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착하지 않은 여자들' 수목극 1위 "앵그리맘-냄새를 보는 소녀 2,3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착하지 않은 여자들' 시청률이 소폭하락했지만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해 화제다.

1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에 따르면 지난 30일 오후 방송한 KBS2 수목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극본 김인영, 연출 유현기 한상우)은 전국기준 11.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보다 0.2%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동시간대 방송한 MBC '앵그리맘'은 6.9%를, SBS '냄새를 보는 소녀'는 8%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이날 '착하지 않은 여자들'에는 강선생 요리교실에 대한 험담과 루머를 퍼뜨린 사람이 박은실(이미도)로 밝혀졌다. 강순옥(김혜자)은 12년 동안 동거동락한 제자 박은실의 배신에 분노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