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썰전' 강용석, 불륜스캔들 언급 "심려 끼쳐 죄송" 사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썰전'을 통해 방송인 강용석이 불륜스캔들을 언급해 눈길을모으고있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 김구라는 강용석에게 "어떻게 된 거냐? 주말에 엄청났다. 얼굴에 살이 빠졌다"며 "모든 게 내탓이다라고 생각하는 게 가장 마음이 편할 거다"라고 말했다.

이에 강용석은 "이 일로 여러분들에게 심려를 끼쳐 드려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김구라는 "여러 가지 일로 구설에 오르니까 갑자기 일을 열심히 하더라"라며 "4.29 재보선이 끝난 뒤 강용석이 추가 녹화를 제안했다고 하더라"라고 폭로했다.

강용석은 "지금 절박하기 때문에 '썰전'을 꼭 붙들어야 된다"라며 "열심히 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김구라는 "정치권에서는 역시 강용석 밖에 없어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 우리 쪽에 쏠린 관심을 강용석이 주말에 그나마 가져가줘서"라고 웃으며 "어쨌든 잘 마무리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썰전' 강용석 소식에 누리꾼들은 "'썰전' 강용석 힘내세요" "'썰전' 강용석 진실은?" "'썰전' 강용석 불륜스캔들 때문에 살빠졌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