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지역에서 올 들어 4월까지 여성'아동 상대 5대 범죄가 3천302건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동기(3천259건) 대비 1.3% 늘어난 수치로 하루에 28건씩 발생하는 셈이다. 이는 올해 1~4월 전체 5대 범죄 발생 건수(총 9천136건)가 지난해 동기보다 1.9% 감소한 것과는 대조적이다. 5대 범죄는 ▷살인 ▷강도 ▷성폭력 ▷절도 ▷폭력 등을 일컫는다.
이 때문에 전체 5대 범죄 가운데 여성'아동 상대 범죄 비율도 증가해 전체의 36.1%를 차지했다.
전창훈 기자 apolonj@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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