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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즈 소속사 울림 측 "서지수, 재합류 여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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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즈 소속사 울림 엔터테인먼트 측이 서지수의 합류 여부에 대해 언급했다.

울림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8일 한 매체를 통해 "서지수의 러블리즈 합류에 대해선 아직 결정된 것이 없다"며 "서지수 본인도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어했고 수사 결과도 나온지 얼마 되지 않았다. 시간을 두고 논의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앞서 검찰은 6일 러블리즈로 데뷔를 준비 중이던 서지수와 관련 루머 유포자들을 벌금형 구약식 기소 및 소년보호사건 송치했다.

서지수 소속사 울림 엔터테인먼트 측은 5월8일 "서울서부지방검찰청과 수원지방검찰청 안산지청은 서지수 루머에 대한 수사 결과 피고소인 A씨와 미성년자 B씨를 허위사실 유포로 각각 벌금형 구약식 기소 및 소년보호사건 송치했다"고 밝혔다.

서지수 측은 "기나긴 고통 끝에 허위사실 유포 및 비방행위에 대한 이번 수사 결과로 사건의 종지부를 찍게 된 바 울림은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온오프라인상의 사실과 다른 악의적 명예훼손 행위에 대해 엄중하고 강력하게 대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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