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영일대해수욕장 앞 모텔서 불…20대 여성 1명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7일 오후 9시 15분쯤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수욕장 앞 J모텔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20대 여성 1명이 숨지고 3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화재는 30분만에 진화됐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망자의 신원을 확인하는 한편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

포항 신동우 기자 sdw@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