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시 '찾아가는 한글교실' 개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시가 한글을 익히지 못한 노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한글배달교실'을 운영한다. 올해 첫 수업은 11일 오전 임동면 마령1리 마을회관에서 열렸다.

안동시는 지난 2005년부터 문해교육 지원사업으로 매년 성인 200여 명에게 한글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와룡·도산·예안면 등 3곳에서 5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한글교육을 실시했다.

올해는 녹전·임동·임하면까지 대상 지역이 확대돼 120명의 노인들과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한글교육을 진행한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한글 교육을 통해 읍·면지역의 어르신과 다문화 이주여성 등 교육소외계층들의 평생학습 참여를 높여가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 나선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와 한동훈 무소속 후보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징역 30년 구형을 놓고 날선 신경전을 벌이고 있...
카카오 노조가 다음 달 파업 가능성을 예고하며 정진행 카카오 대표가 사내 공지를 통해 노사 갈등으로 인한 혼란에 사과하고, 의견 차이를 좁히...
정유라 씨는 어머니 최서원 씨의 건강 상태가 심각하다고 호소하며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요청했다. 28일 정 씨는 페이스북을 통해 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