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식스틴' 나연, 마이너 그룹 강등에 "짜증난다" 눈물 펑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식스틴' 나연이 마이너 그룹으로 강등된 후 눈물을 쏟아내 눈길을 모은다.

12일 방송한 케이블채널 Mnet '식스틴'에서는 첫 번째 심사 후 메이저와 마이너 팀이 재배정 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마이너로 강등된 나연은 "학원 가는 기분이다. 내가 오늘 메이저 숙소도 다 치우고 왔는데. 설거지도 다 했고 아침에"라며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나연은 눈물을 흘리며 "제가 (바뀌고 나서) 처음엔 마이너가 마음이 편하더라. 정연이도 있고"라고 애써 말했다. 나연은 한숨을 쉬며 "그래도 메이저와 마이너는 다르다"고 속마음을 밝혔다.

이어 나연은 "짜증난다"며 다시 눈물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날 나띠, 채령, 소미, 사나, 지효가 마이너에서 메이저 그룹으로 올라갔다. 그러나 모모, 지원, 미나, 민영, 나연은 메이저에서 마이너 그룹으로 강등됐다.

'식스틴' 나연 마이너 그룹 강등 소식에 누리꾼들은 "'식스틴' 나연 마이너 그룹 힘내세요" "'식스틴' 나연 마이너 그룹 화이팅" "'식스틴' 나연 마이너 그룹 응원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ㅍ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