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두환 전 경북도 국장, 문화엑스포 사무차장 취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두환 전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이 (재)문화엑스포 사무차장으로 취임했다.

이 신임 사무차장은 최근 경주엑스포 대회의실에서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했다. 이 신임 사무차장은 뛰어난 친화력과 함께 문화 관련 분야에 대한 박식한 지식과 전문성을 갖췄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 사무차장은 "경주엑스포는 지난 2013년 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 등을 통해 역사 속에 길이 남을 문화의 길을 열었다"면서 "오는 8월 개최되는 '실크로드 경주 2015'의 성공을 위해 직원들과 힘을 모으고, 이를 통해 경북도와 문화엑스포의 위상을 높이는 데 일조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 사무차장은 경북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하고 청도군 부군수, 경상북도 동해안발전추진단장,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 등을 역임했다.

정욱진 기자 pencho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외국인의 국민연금 노령연금 수급 문제에 대해 신속한 대안 마련을 요청하며, 제도 설계의 빈틈을 보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이재명 정부의 호남 반도체 대규모 투자 계획 이후 메모리 반도체 생산시설에 대한 미국 투자를 직접 요구하고 있다...
제주에서 실종자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되면서, 과거 제주에서 흉기에 위협을 받았던 리미트리스 출신 가수 성현우의 경험담이 재조명되고 있다. ...
미국이 이란에 대해 강력한 경제 제재를 시행하며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항 규정을 위반했다며 한국 선박을 포함한 유조선 45척을 제재 명단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