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두환 전 경북도 국장, 문화엑스포 사무차장 취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두환 전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이 (재)문화엑스포 사무차장으로 취임했다.

이 신임 사무차장은 최근 경주엑스포 대회의실에서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했다. 이 신임 사무차장은 뛰어난 친화력과 함께 문화 관련 분야에 대한 박식한 지식과 전문성을 갖췄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 사무차장은 "경주엑스포는 지난 2013년 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 등을 통해 역사 속에 길이 남을 문화의 길을 열었다"면서 "오는 8월 개최되는 '실크로드 경주 2015'의 성공을 위해 직원들과 힘을 모으고, 이를 통해 경북도와 문화엑스포의 위상을 높이는 데 일조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 사무차장은 경북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하고 청도군 부군수, 경상북도 동해안발전추진단장,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 등을 역임했다.

정욱진 기자 pencho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의 교체로 사관학교 존치론이 부각되며, 국민의힘은 사관학교 폐교 저지를 위한 결의대회를 개최했고, 장동혁 대표는 병력 30...
대구광역시 달성군 다사읍 매곡리와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장성동에서 각각 아파트와 기타 근린생활시설의 인터넷 입찰이 진행되며, 대구 지역의 공...
서영교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이 31일 부친상을 당한 조희대 대법원장의 빈소를 찾아 조문하며 위로의 뜻을 전했지만,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 등 민...
네팔 대홍수로 인해 고립된 한국인 9명이 구조되어 귀국했으며, 이들은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직원들로 현지에서 구조된 후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