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인 상대 건강식품 팔아 2억원 챙긴 6명 조사 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경찰서는 노인을 상대로 과장 광고를 통해 2억원 상당의 의료기기 및 건강식품을 판매한 혐의로 A(41) 씨 등 6명을 18일 붙잡아 조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3월부터 영천 문외동에 홍보관을 설치한 뒤 생필품을 1천원에 판매한다고 노인들을 유인, 고혈압'당뇨 등 치료에 탁월하다며 음이온정수기, 적외선치료기, 건강식품 등 25개 품목을 141명에게 판매하는 방법으로 2억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이봉철 영천경찰서 수사과장은 "영천시,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합동점검을 통해 노인들을 속이는 방문판매업자를 퇴출시키겠다"고 말했다. 영천 민병곤 기자 minb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