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라디오스타' 임수향 주량 "취할 때까지 안 마셔봤다…강민경이 더 세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라디오스타' 임수향이 자기 주량에 대해 공개해 눈길을 모으고있다.

2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초아, 임수향, 강수지, 김새롬이 등장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임수향은 "술은 (강)민경이 더 세다. 저는 난 그렇게 많이 마시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임수향은 "그 친구는 맛잇는 거 많이 먹으면서 반주를 하는 편인데 나는 회식자리에 가면 빼고 싶을 때가 있는데 '라디오스타' 때문에 주당이라는 소리를 듣는다. 그래서 술을 못 빼겠다"고 했다.

임수향은 실제 주량에 대해서는 "취할 때까지 안 마셔봤다"고 말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라디오스타' 임수향 소식에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임수향 매력있어" "'라디오스타' 임수향 주량 세네" "'라디오스타' 임수향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10분에 방송한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