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성학교 박보영, 촬영시 발이 너무 아파…얼굴 사라질 정도로 살빠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영화 경성학교 포스터
사진. 영화 경성학교 포스터

경성학교 박보영, 촬영시 발이 너무 아파…얼굴 사라질 정도로 살빠져

'경성학교:사라진 소녀들'(이하 경성학교)에 출연한 배우 박보영이 촬영소감을 밝혔다.

박보영은 21일 서울시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경성학교' 제작보고회에서 참석해 "촬영하는 게 정말 힘들었다. 살도 빠졌다"며 고충을 털어 놓았다.

또 박보영은 이날 소품으로 등장한 운동화를 보면서 "이 운동화를 신고 정말 고생을 많이했다. 높이뛰기 장면을 찍느라 연습을 많이 했는데, 운동화 밑창이 얇아서 발이 아팠다. 이걸 보니 그때 생각이 난다"고 전했다.

이에 메가폰을 잡은 이해영 감독은 "다들 고생을 많이 해서 박보영, 엄지원 , 박소담, 모두 살이 많이 빠졌다. 질량보존의 법칙으로 저만 살이 쪘다"고 말해 현장에 폭소를 일으켰다.

한편 1938년 일제 시대 경성의 한 기숙학교를 배경으로 소녀들이 사라지는 사건을 담은 미스터리 스릴러 '경성학교'는 6월 개봉 예정이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