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성학교 박보영, 과거 학창시절 왕따 경험…"그 친구 미웠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 놀러와 방송 캡쳐
사진. MBC 놀러와 방송 캡쳐

경성학교 박보영, 과거 학창시절 왕따 경험…"그 친구 미웠다"

'경성학교' 박보영이 과거 학창시절 왕따 경험을 고백한 것이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 2012년 6월 방송된 MBC '놀러와'에서는 '국민 여동생 특집'으로 박보영, 김유정, 서신애, 이세영, 김소현, 조보아가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유명세로 인해 질투나 괴롭힘을 당한 적이 없느냐"고 물었고 모두들 "내가 분명히 선배인데 '쟤 누구다'라며 이름을 부른다. 어린 친구들이 그럴 때 기분이 좋지 않다"고 답했다.

이어 박보영은 "방송에서 항상 밝은 모습을 하고 있기 때문에 환상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많다. 나도 사람이라 감정 기복도 있다. 때문에 더 웃으려고 노력한다"고 말해 아역 배우의 안쓰러움을 나타냈다.

박보영은 "나는 친구에게 잘못한 것이 없는데 책상 서랍에 쓰레기가 있었던 적도 있었다. 그럴 때는 정말 밉더라"고 왕따 경험을 털어놨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경성학교 박보영, 너무 예뻐서 질투했나봐' '경성학교 박보영, 배우 친구한테 오히려 더 잘보이고 싶지 않을까?' '경성학교 박보영, 힘들었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