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3차년도 산학협력선도 전국 최우수, 금오공대 57억 지원 받는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 금오공과대학 정문.
구미 금오공과대학 정문.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사업단이 교육부의 3차년도 LINC사업 연차평가에서 전국 최우수대학에 선정됐다. 2013년부터 3년 연속 최우수 평가다.

이에 따라 금오공대는 한국연구재단으로부터 사업비 51억4천만원을 지원받으며, 경북도와 구미시 보조금 등을 포함, 57억원을 가족회사 지원과 산업체 맞춤형 인재양성에 활용하게 된다.

금오공대는 LINC사업 출범 이후 학내 제도 개선을 통해 산학협력 친화형으로 대학 체제를 개편했으며 학생 취업률과 가족회사 수, 공동연구 장비 수익, 기술이전 실적 등에서 큰 성과를 얻었다.

채석 금오공대 LINC사업단장은 "그동안의 사업 성과를 확산시켜 능동적인 쌍방향 협력 허브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구미 이창희 기자 lch888@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23일 대구경북(TK)신공항 건설 관련 공약을 발표하며 중앙정부 재원 1조원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올 1분기 한국 경제는 전분기 대비 1.7% 성장했으나, 이는 반도체에 지나치게 의존한 결과로 평가되며, 중동 전쟁 여파로 에너지 및 원자재...
다음 달 이재명 대통령의 고향 경북 안동에서 한·일 정상회담이 열릴 예정이며, 하회마을과 병산서원 등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 주요 장소로 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2주 휴전' 만료를 하루 앞두고 휴전 연장을 선언한 후,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가 호르무즈 해협에서 외국 상..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