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3차년도 산학협력선도 전국 최우수, 금오공대 57억 지원 받는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 금오공과대학 정문.
구미 금오공과대학 정문.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사업단이 교육부의 3차년도 LINC사업 연차평가에서 전국 최우수대학에 선정됐다. 2013년부터 3년 연속 최우수 평가다.

이에 따라 금오공대는 한국연구재단으로부터 사업비 51억4천만원을 지원받으며, 경북도와 구미시 보조금 등을 포함, 57억원을 가족회사 지원과 산업체 맞춤형 인재양성에 활용하게 된다.

금오공대는 LINC사업 출범 이후 학내 제도 개선을 통해 산학협력 친화형으로 대학 체제를 개편했으며 학생 취업률과 가족회사 수, 공동연구 장비 수익, 기술이전 실적 등에서 큰 성과를 얻었다.

채석 금오공대 LINC사업단장은 "그동안의 사업 성과를 확산시켜 능동적인 쌍방향 협력 허브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구미 이창희 기자 lch888@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