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대구·인천지하철 낙서 'BLiND' 외국인 소행으로 확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수성경찰서는 지난 10일 새벽 대구 도시철도 2호선 전동차에 낙서하고 달아난 범인을 독일인 29살 B 씨와 그리스인 24살 C씨로 특정했다고 밝혔습니다.

B 씨 등 2명은 도로 중앙분리대에 있는 지하철 환풍구를 열고 대구 사월동 사월역으로 들어가 30여 분 동안 스프레이 페인트로 낙서 같은 그림, '그래피티'를 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B 씨 등 2명은 지난 7일 입국해 서울 홍익대학교 주변 화방에서 스프레이를 산 뒤 범행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B 씨 등이 지난 8일 인천에서도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범행 직후 김해공항을 통해 출국한 C 씨 등을 인터폴에 수배를 요청하는 한편, 최근 사건 자료를 확보해 추가 범행 여부 등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