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도 경북도교육청 지방공무원 신규 임용시험 경쟁률이 11대 1을 기록했다.
경북도교육청은 최근 2015년도 지방공무원 신규 임용시험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489명 모집에 5천380명이 지원해 평균 1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27일 밝혔다.
선발 인원이 가장 많은 교육행정(일반)은 198명 모집에 2천360명이 지원해 11.9대 1, 조리(일반)는 45명 모집에 685명이 응시해 15.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시·군별로 1∼5명씩 모두 35명을 모집하는 운전직에는 969명이 지원해 평균 27.7대 1로 작년에 이어 전체 직렬 가운데 최고 경쟁률을 보였다.
특히 경산지역 운전직은 1명 모집에 78명이 몰려 전체 모집분야 중 가장 높은 78대 1을 나타냈다.
임용시험 장소는 오는 6월 17일 경북교육청 홈페이지와 온라인 원서접수 사이트에서 공고하며 필기시험은 6월 27일 구미와 경산에서 시행된다.
연합뉴스·신선화 기자 freshgirl@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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