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연 대구시 교육청소년정책관실 청소년육성팀 주무관은 최근 열린 '2015년 제11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에서 청소년단체와의 소통, 우수 활동 프로그램 발굴 등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과 육성에 기여한 공로로 국무총리상을 받았다.
박 주무관은 문화존 운영(70여 회), 동아리 지원(450여 팀), 청소년전통예절교실 운영, 성년의 날 축제 개최, 청소년 국제교류, 한'중'일 청소년국제문화축제 지원, 중국 한민족 문화탐방사업 전개, 청소년재능기부봉사단 조직'운영 등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지역청소년단체 및 시설 간 네트워크 구축 및 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했다.
이호준 기자 hoper@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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