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홍석천, 신수지, 그룹 샤이니 키가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 새 멤버로 합류할 예정이다.
30일 한 매체는 복수의 방송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홍석천, 신수지, 키는 최근 '마리텔' 출연을 확정 짓고 오는 31일 녹화에 투입된다"고 밝혔다.
새 멤버인 신수지는 몸매 관리를 위한 '기적의 체조쇼', 키는 스타일링을 제안하는 '뷰티풀 라이프', 홍석천 역시 평범남들의 스타일을 확 바꾸는 '내가 너희를 구원하리라-여름 남자 편'으로 각각의 개성을 인터넷 생방송으로 십분 발휘하겠다는 각오다.
홍석천 신수지 키, '마이 리틀 텔레비전' 합류 소식에 누리꾼들은 "홍석천 신수지 키, '마이 리틀 텔레비전' 합류 기대된다" "홍석천 신수지 키, '마이 리틀 텔레비전' 합류 대박" "홍석천 신수지 키, '마이 리틀 텔레비전' 합류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마이 리틀 텔레비전'은 현재 백종원, 김구라, 홍진경, 정준영, EXID 하니가 출연하고 있다. 세 사람의 합류로 더욱 풍성한 이야기가 실릴 것으로 예상된다.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5분 방송.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이대로는 대구까지 내준다'…"시민 공감할 공정한 공천해야"
벤처투자 '수도권 쏠림' 여전…대구경북 비중 2%
[인프라가 공연시장 좌우한다] 뮤지컬 전용극장·대형 아레나 타고 성장하는 부산·인천…대구는 제자리
대구농협, '백설기 데이' 우리쌀 소비 촉진 캠페인 전개
"나도 좋았다" 女 녹취록 공개…성추행 의혹 직접 해명한 배우 한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