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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내가 삼성 감독이라면' 이벤트 추첨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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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문은 프로야구 시즌 동안 '내가 삼성 라이온즈 감독이라면?'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코치진의 작전을 평가해보거나 승부처를 짚어보는 관전평을 매일신문 홈페이지와 앱에 올려주신 분 가운데 매주 두 명을 추첨, 삼성 선수단의 친필 사인볼을 드립니다.

5월 12일 한화전부터 5월 17일 NC전까지 글을 올린 분 가운데 'Jin Huh', 'hudone21' 님을 선정했습니다. 'Jin Huh' 님은 14일 경기에 대해 "승부처에서 아무런 변화를 주지 않는 것은 믿음의 야구가 아니라 감독의 작전 부재"라고 꼬집었습니다. 'hudone21'님은 17일 경기와 관련, "팀마다 위기가 왜 없겠느냐마는 팀 밸런스가 맞지 않는 모습이 지속되니 답답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삼성은 이어 19일부터 24일까지는 원정 6연전을 치렀습니다. 이 기간 댓글을 달아주신 분 중에서는 허재훈, 'between' 님께 사인볼을 보내드립니다. 허재훈 님은 삼성이 기록적인 대승을 거둔 20일 경기에 대해 "불꽃 쇼를 보는 것 같았다"며 앞으로도 집중력 있는 경기를 해달라"고 응원했습니다. 'between'님은 24일 "타격감이 안 좋은 날에는 선수들이 쳐줄 것이라 믿지만 말고 벤치에서 1점이라도 내는 야구를 했어야 한다"는 의견을 주셨습니다. 이상헌 기자

선정되신 분은 davai@msnet.co.kr로 사인볼을 받을 주소와 이름, 전화번호를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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