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나혼자산다' 맹기용 "대학 포기 괜찮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나혼자산다' 맹기용 쉐프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있다.

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대학을 포기한 것이 아쉽지 않느냐는 질문에 "대학 포기할 수 있을 만큼 내가 하고 싶은 일이 있다는 게 좋다. 열심히 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또 맹기용은 "포기하는 것이라고 생각 안한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아버지가 요리로 대학을 다시 가라고 하셨는데, 내가 한국에서 요리를 할 건데 굳이 외국에 유학을 갈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라고 소신을 밝혔다.

이날 맹기용은 "실패에 대한 불안감 있다. 가게가 잘 되지만 안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불안해 했다.

또한 맹기용은 "내가 하는 요리가 대단하다고 생각 안 한다. 밤을 새는 일이 많다. 오래 하면 실패나 경험이 많을 텐데 부족한 것을 노력으로 채우다보니까 시간이 걸린다"라고 요리 경력이 많지 않은데서 나오는 불안감을 토로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이 보수 정치의 중심으로 복귀할 가능성이 제기되며, 유영하 의원이 이를 단종에 비유하는 등 박 전 대통령...
포스코와 현대제철이 올해 임금·단체협약 협상을 본격화하며, 포스코는 기본급 7.1% 인상과 협력사 직원 직고용 문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현대...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업장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로 5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당했으며, 한화그룹은 사고 수습과 원인 규명에 전념하겠다고 ...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미군이 이란의 레이더 및 드론 통제 시설에 대한 공습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란 측..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