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나혼자산다' 맹기용 "대학 포기 괜찮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나혼자산다' 맹기용 쉐프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있다.

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대학을 포기한 것이 아쉽지 않느냐는 질문에 "대학 포기할 수 있을 만큼 내가 하고 싶은 일이 있다는 게 좋다. 열심히 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또 맹기용은 "포기하는 것이라고 생각 안한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아버지가 요리로 대학을 다시 가라고 하셨는데, 내가 한국에서 요리를 할 건데 굳이 외국에 유학을 갈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라고 소신을 밝혔다.

이날 맹기용은 "실패에 대한 불안감 있다. 가게가 잘 되지만 안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불안해 했다.

또한 맹기용은 "내가 하는 요리가 대단하다고 생각 안 한다. 밤을 새는 일이 많다. 오래 하면 실패나 경험이 많을 텐데 부족한 것을 노력으로 채우다보니까 시간이 걸린다"라고 요리 경력이 많지 않은데서 나오는 불안감을 토로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6개 부처 장관 인사를 단행하며 김승원 법무부 장관, 이형일 재정경제부 장관,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를 지명했다....
대구제3산업단지가 58년 만에 새로운 명칭을 찾기 위해 연구용역을 추진하며, 역사성과 정체성을 분석하여 시민 참여를 통한 대국민 공모도 검토...
40대 A씨가 시외버스 내에서 18세 B군을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형을 선고받았으며, A씨는 차량 촬영 중 C씨를 폭행해 90일의 치료가 ...
올여름 미국 전역에서 곰들이 먹이를 찾아 활개치고 있으며, 특히 뉴멕시코주에서는 학교 근처에 곰이 나타나 사람들과의 충돌이 늘고 있다. 기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