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진짜 사나이' 정겨운, 첫 열외 "체력 안 된다, 못 할 것 같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진짜 사나이' 정겨운의 첫 열외 모습이 공개됐다.

7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시즌2'(이하 '진짜 사나이')에서는 SSU에 입소한 멤버들이 본격적으로 해상훈련에 돌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겨운은 항공구조훈련을 받았다. 이 훈련은 실제 조난자를 구하기 위한 모의훈련으로 마스크와 스노클을 착용하고 헤엄을 쳐야하는 것이다.

체력이 소진된 정겨운은 힘들게 훈련을 이어갔지만 결국 교관에게 "못할 것 같습니다"라고 하소연해 안타까움을 샀다.

이어 몇 차례 더 반복 훈련을 받았지만, 정겨운은 "체력이 안 될 것 같습니다. 못할 것 같습니다"라고 거듭 토로하면서도 "해보겠습니다"라고 포기하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정겨운은 끝내 열외돼 처음으로 휴식을 가졌다.

'진짜 사나이' 정겨운 첫 열외 소식에 누리꾼들은 "'진짜 사나이' 정겨운 첫 열외 고생 많아요" "'진짜 사나이' 정겨운 첫 열외 힘내세요" "'진짜 사나이' 정겨운 첫 열외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