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메르스 메뉴얼…그때 그때 달라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9일 권영진 시장이 대구시가 지정한 메르스 전담 병원인 대구의료원을 방문하자 의료진이 메르스 감염 의심 응급환자 분류소에서 질병관리본부의 메르스 대응 매뉴얼대로 방호복과 고글을 착용하고 권 시장의 발열 상태를 체크하고 있다.(왼쪽) 그런데 권 시장이 의료진을 격려한 후 현장을 떠나자마자 의료진은 방호복을 벗은 상태에서 응급환자 분류소를 찾은 시민의 열을 측정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행정통합 논의가 다시 활성화됨에 따라 경북도의회는 행정통합 추진을 위한 의견 수렴 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이재...
서울중앙지법은 한국가스공사가 설계 결함이 있는 한국형 액화천연가스(LNG) 화물창(KC-1)을 개발해 납품한 삼성중공업에게 약 2천996억원...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소주병으로 지인을 살해하려 한 혐의로 기소된 A씨의 항소심 첫 공판을 진행하며, 1심에서의 무죄 판결에 대한 검찰의 항...
우크라이나 전선에서 생포된 북한군 포로 리모(27)씨와 백모(22)씨가 한국으로 가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으나 북한으로 돌아갈 수 없다는 두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