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울시 공무원 시험 예정대로 진행…메르스 '자가격리자'도 가능, 총 13만명 수험생 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시 공무원 시험 예정대로 진행…메르스 '자가격리자'도 가능, 총 13만명 수험생 응시

서울시 공무원 시험이 메르스에도 불구하고 정상적으로 진행된다.

메르스가 확산 중인 가운데 서울시는 오는 13일로 예정된 공무원시험에 자가격리자도 응시할 수 있도록 조치할 방침이다.

김인철 서울시 대변인은 10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역사회 감염이 없는 한 서울시 공무원 시험은 그대로 진행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김 대변인은 "자가격리대상자도 시험을 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원칙으로 정했다"면서 "지역사회감염이 없으면 공기간 전염이 되지 않기 때문에 시험에는 영향이 없을 것이란 전문가 자문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오는 13일로 예정된 서울시 공무원 시험은 타 지역과는 달리 응시자격에 거주지 제한이 없어 매년 전국각지의 수많은 준비생들이 시험에 몰리고 있다. 이번 시험은 관내 200여곳 고사장에서 시행되며 13만 명의 수험생이 응시할 예정이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