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홈페이지에 메르스 자가격리자 99명 개인정보 공개했다가 사생활 침해 논란 일자 삭제. 잘한다고 칭찬했더니 너무 앞서 나가다 자빠진 꼴.
○…대구 시내버스 승차 시 엎지르기 쉬운 테이크아웃 음료수 반입 금지키로 방침 세우자 찬반 엇갈려. 개인보다 공익과 안전 생각하면 간단히 풀리는 문제.
○…박근혜 대통령, "메르스 사태 먼저 수습하겠다"며 14일로 예정됐던 방미 결국 연기. 이래저래 저울질해봐도 간다고 손가락질할 사람 목소리가 더 크게 들렸던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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