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엑소 타오 中에 1인 기획사 설립, 결국 엑소 탈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사진.

엑소 타오, 中에 1인 기획사 설립, 결국 엑소 탈퇴?

탈퇴설이 불거졌던 그룹 엑소(EXO) 멤버 타오가 결국 중국에서 독자적인 길을 가는 방향을 잡았다.

타오는 지난 11일 중국 현지에 1인 기획사인 '타오 공작실'을 설립했다. 타오는 이 같은 소식을 SNS를 통해 알리며 엑소가 아닌 독자노선을 가겠다는 계획을 드러냈다.

타오는 '타오 공작실' 설립을 알리며 "여기는 황쯔타오(Z.TAO) 공식 공작실이다. 오늘 이후 황쯔타오의 소식과 일상은 이곳에 알리겠다"라고 밝혔다.

이에 앞서 지난 4월 타오의 아버지는 "가슴 아픈 결정을 내렸다. 한국에서 스타로 사는 것과 아들의 건강과 평화 중에서 내가 선택을 해야 한다면 망설임 없이 아들의 건강을 선택하겠다"라고 밝혔다. 이 당시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당사는 타오 아버지와의 대화 등을 통해 발전적 방향을 모색하도록 하겠다"라는 입장을 밝혔으나 결국 타오는 독자노선을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