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노출 사고 날뻔? 제주도 바람에 치마 '펄럭~'
방송인 최희가 아찔한 노출 사고를 당할 뻔 했다.
최희는 11일 자신의 SNS에 "역시 삼다도"라는 글과 함께 제주도에서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는 검정색 모자와 빨간 원피스를 입고 길에 제주도 길에 서 있는 모습이다. 바람이 심한 제주도 답게 바람이 불면서 최희의 치마가 들어올려져 아찔한 순간이 연출돼 시선을 끈다.
한편 최희는 외모 때문에 육체적, 정신적 고통을 받는 여성들이 자신의 콤플렉스를 극복하는 과정을 담은 메이크오버 프로그램 '렛미인'에 MC로 출연 중이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