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크라임씬2 표창원, 혼자 주눅들어 말 아끼는 하니 '의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JTBC 크라임씬2 캡쳐
사진. JTBC 크라임씬2 캡쳐

크라임씬2 표창원, 혼자 주눅들어 말 아끼는 하니 '의심'

프로파일러 표창원 소장이 EXID 하니를 살인사건 범인으로 의심했다.

6월 17일 방송된 JTBC 추리게임 '크라임씬 시즌2'에서는 '크라임씬 PD 살인사건' 에피소드를 다뤘다.

이날 방송에는 프로파일러이자 표창원범죄과학연구소 소장인 표창원이 탐정으로 등장했으며 출연자들은 각각 본인 역할을 맡았다. 출연진들은 모두 용의자로 의심을 받았으며 함께 살인사건 진범을 추리해나갔다.

표창원 소장은 용의자들과 대화를 나누며 그들을 파악했다. 이후 표창원 소장은 "대체적으로 용의자들이 당당했지만 하니 씨만 주눅이 들어있었다"며 의심스럽다고 말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