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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 빅리그 '깝스' 불교 모독 논란에 " 불쾌감 드린점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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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불거진 ' 불교 모독 ' 논란에 휩싸인 코미디 빅리그 제작진이 사과에 나섰다.

21일 방송 된 케이블 채널 tvN 공개 코미디 프로그램 ' 코미디 빅리그 - 2쿼터 파이널 ' 방송에서는 시작하기 전 자막을 통해 제작진의 사과 글이 방송을 탔다.

이날 방송에 탄 자막에서는 " 코미디 빅리그 125회 ' 깝스 ' 코너에서 태국 불교에 대해 시청자 여러분들께 의도치 않은 불쾌감을 드린점 사과 드린다. " 면서 " 앞으로 소재 선택과 제작에 더욱 신중할 것 " 이라며 제작진의 사과 입장에 나섰다.

코미디 빅리그 깝스 소식에 누리꾼들은 "코미디 빅리그 깝스 사과할만하네" "코미디 빅리그 깝스 주의하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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