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메르스 여파로 타격을 입은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총력 지원에 나선다.
시는 2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김연창 경제부시장 주재로 관광'음식업'전통시장 등 메르스 직접 피해 업종과 신용보증재단을 비롯한 관계기관 등 18개 기관'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경제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시가 22일 발표한 소상공인 금융지원 확대 등 긴급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의 후속 조치다.
김연창 경제부시장은 "메르스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총력 지원 대책을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병고 기자 cb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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