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는 메르스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대책을 추진한다.
우선 전 공무원들의 전통시장 장보기를 통해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로 했다. 또 다음 달 지급 예정인 공무원들의 연가보상금 선지급분 중 일정 금액을 온누리상품권으로 제공해 전통시장을 이용하도록 했다. 시청 구내식당 휴무일도 월 2회로 늘려 지역 식당을 이용하도록 했다.
시는 경기 회복을 위해 ▷대규모 공사 조기 발주 ▷메르스 피해 농가 일손돕기 ▷농산물 팔아주기 운동 ▷피해 기업체 운영자금 지원 ▷월 1회 공무원 전통시장 이용의 날 지정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영천시 공무원들은 22, 23일 영천공설시장과 금호·신녕공설시장에서 점심식사 및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