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정은, 훈훈한 재벌가 자제와 심야데이트…'결혼임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 여자를 울려 제공
사진. MBC 여자를 울려 제공

김정은, 훈훈한 재벌가 자제와 심야데이트…'결혼임박'?

배우 김정은이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져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여성지 '우먼센스 7월호'에는 "김정은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재벌가 자제와 열애 중이다.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의 빠듯한 촬영 스케줄에도 금요일 남자친구의 집을 찾아 심야 데이트를 즐겼다." 라고 밝히고 있다.

이어 매체는 측근의 말을 인용해 "김정은의 열애 사실을 아는 사람이 많다. 결혼 적령기를 훌쩍 넘긴 두 사람이라 결혼이 임박했다는 소식까지 전해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김정은은 '여자를 울려'에서 사고로 아들을 잃은 후 학교 앞에서 간이식당을 운영하며 정의의 홍길동 아줌마로 살아가는 강력반 여형사 출신 '덕인'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