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프리미어 12' 야구월드컵 감독에 김인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리그 종료 시점에 대회 열려…KBO "현역 감독 맡기엔 무리"

KBO는 29일 '2015 프리미어 12' 국가대표팀 감독에 KBO 김인식 기술위원장을 선임했다.

KBO는 "이 대회가 오는 11월 KBO 리그 종료 시점에 열리는 만큼 리그 전년도 우승 또는 준우승을 한 현역 감독이 대표팀을 지휘하기에는 일정상 무리가 있다고 판단했다"며 감독 선임 배경을 밝혔다. 김 감독은 9월 10일로 예정된 1차 엔트리(45명) 마감일에 맞춰 대표팀 코치진'선수단 구성에 착수할 예정이다.

세계 랭킹 12개국이 참가하는 국가 대항전인 '프리미어 12'는 11월 8일부터 21일까지 일본'대만에서 분산 개최된다. B조에 속한 한국은 8일 일본 삿포로돔에서 일본과의 공식 개막전을 시작으로 도미니카공화국'베네수엘라'멕시코'미국 등과 예선 라운드를 치를 예정이다.

이상헌 기자 dava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