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명동 캠프워커서 미국 독립기념 축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 육군 대구기지 제19지원사령부는 4일 대구 남구 대명동 캠프워커에서 제239회 미국독립기념일을 기리기 위한 축제를 연다.

축제는 오후 4시부터 시작되며 불꽃놀이는 오후 8시 40분부터 약 20분간 진행된다. 단 비가 많이 오거나 바람이 많이 불면 불꽃놀이 행사는 취소될 수도 있다.

미군 부대 출입증 소지자는 캠프헨리 패스과에 미리 제출하면 되고 최대 10명을 데리고 출입할 수 있다.

허현정 기자 hhj224@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