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시 수도산 자연휴양림 일대 공존의 숲 조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市-유한킴벌리-생명의숲 협약…체험·치유 산림복지 서비스 제공

김천시(시장 박보생)와 (사)생명의숲국민운동(공동대표 마상규), 유한킴벌리㈜(사장 최규복)는 24일 김천시청에서 지역공존의 숲 조성과 운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숲의 탄소흡수량을 지속적으로 늘릴 수 있는 산림경영 시범사업 운영이 목적이다. 민관 협력을 통한 거버넌스형 운영 모델로 시민참여를 기반으로 한 숲 체험과 치유 등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천시는 대상지와 정책적 지원을 하고 유한킴벌리는 기금 후원 및 자원활동, 생명의 숲 국민운동은 숲을 조성·운영한다. 사업 대상지는 수도산 자연휴양림 일대 222㏊ 규모의 시유림이다.

박경용 김천시 산림녹지과장은 "2024년까지 유한킴벌리의 기금후원(13억원)을 받아 사업이 진행된다"면서 "적극적으로 지원·협력해 시민 모두가 산림복지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