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국회의원 8명이 법률소비자연맹이 의정활동을 평가해 시상하는 제19대 국회 3차연도 헌정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법률소비자연맹은 지난해 5월 30일부터 올해 5월 29일까지 국회의원의 주요 의정활동인 법률안 투표율, 국정감사, 법안발의 현황, 상임위 출석률, 본회의 재석률, 상임위 소위 출석률 등 13개 항목을 종합 평가해 대구경북 국회의원 중 새누리당 정희수(영천), 강석호(영양영덕울진봉화), 이철우(김천), 이한성(문경예천), 조원진(대구 달서병), 김종태(상주), 김상훈(대구 서), 윤재옥(대구 달서을) 의원을 수상자로 선정했다.
최두성 기자 dschoi@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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