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는 가족회사인 ㈜카보랩(대표 김우석), ㈜선테크(대표 한병삼)가 경북을 대표하는 '100대 프라이드 기업'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금오공대 창업진흥센터 내 ㈜카보랩은 방열코팅 조성물과 이를 코팅시킨 방열판 및 제조방법을 금오공대 신소재공학부 노재승 교수에게서 기술이전받아 창업했다.
㈜선테크는 사물인터넷 장비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무선모듈 및 전자제어 컨트롤러 기술이 적용된 사물인터넷 제품 개발을 완료한 유망 중소기업이다.
구미 이창희 기자 lch888@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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