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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 주지훈 수애, 차안에서 사랑싸움… '알콩달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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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방송 캡쳐
사진. SBS 방송 캡쳐

가면 주지훈 수애

'가면' 주지훈 수애, 차안에서 사랑싸움… '알콩달콩'

주지훈과 수애가 알콩달콩한 부부의 모습을 보여줬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가면'(연출 부성철·극본 최호철)에서 최민우(주지훈)과 변지숙(수애)은 서로 각자 업무차 회사를 나왔다.

민우는 업무 미팅장소를 핑계삼아 지숙을 차로 데려다줬다.

이동 중 민우와 지숙은 어색함을 없애기위해 라디오를 틀었다. 라디오에선 '키스 미 달링'이라는 노래가 나와 민우를 당황하게 했다. 민우는 "아이, 뭐 아침부터 키스를 해달래"라면서 낯간지러운 모습을 보였다.

또 다른 라디오에서는 남편때문에 고생하는 아내의 사연이 들려왔다. 사연을 들은 지숙은 "남편이 그런말 할수도 있죠 이해해요"라면서 남편 편을 들었다.

하지만 민우는 "이건 100% 남편 잘못이다"고 아내편을 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가면 주지훈 수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가면 주지훈 수애, 주지훈 수애 알콩달콩","가면 주지훈 수애, 이런 꽁냥꽁냥 장면 더 늘려주세요","가면 주지훈 수애, 주지훈 츤데레 매력"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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