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컬투쇼 김준현 "냉면에 가위질은 죄악, 예의가 아니다" '폭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컬투쇼 개그맨 김준현이 "냉면에 가위질을 하는 건 죄악이다"고 밝혀 눈길을 모은다.

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김준현이 게스트로 출연해 먹는 방송 녹화에 얽힌 비화를 공개했다.

이날 DJ 컬투 정찬우는 김준현이 최근 방송에서 냉면 한 그릇을 두 젓가락에 먹은 것에 대해 언급하며 "냉면에 가위질은 죄악이라며"라고 물었다. 김준현은 "그렇다. 면에 가위를 갖다대는 건 예의가 아니다. 상처 입는다"고 답했다.

정찬우는 "두 젓가락인데 절반을 안 자르면 쉽게 먹을 수 잇지 않냐"고 물었고 김준현은 "쉽게 드실려면 냉면 드시면 안되는 거다"고 말했다. 문세윤은 "손쉽게 살려면 링거 꼽고 살면 된다"고 농담했다.

이에 유민상은 "난 십자로 잘라 먹는다. 편하게 먹는 게 좋다. 문명을 두고 뭘 저렇게까지 먹냐"고 말해 폭소케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