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 하빈면 동곡리~대구교도소 이전 예정지 간 도로가 확장된다.
대구시건설본부는 총 사업비 145억원을 들여 하빈면 동곡리~감문리 간 도로(1.9㎞)를 기존 왕복 2차로에서 왕복 4차로로 확장하기로 했다.
건설본부는 내년 4월까지 설계를 마무리하고 보상 및 공사에 들어가 오는 2018년 준공할 계획이다. 시는 이 도로가 확장되면 시 서쪽 외곽지역인 강창교-동곡 구간의 차량 정체가 해소되고 대구교도소 이전에 따른 낙후된 하빈지역 도시환경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호준 기자 hoper@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손한번 잡자" 가는곳마다 인파 휩쓸린 박근혜…결국 손목 감쌌다
정용진, 스타벅스 사태에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죄…용서 구한다" [영상]
대구시장 '필승' 김부겸 캠프…"현재 권력·집권당 프리미엄·리스크 없는 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