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 하빈면 동곡리~대구교도소 이전 예정지 간 도로가 확장된다.
대구시건설본부는 총 사업비 145억원을 들여 하빈면 동곡리~감문리 간 도로(1.9㎞)를 기존 왕복 2차로에서 왕복 4차로로 확장하기로 했다.
건설본부는 내년 4월까지 설계를 마무리하고 보상 및 공사에 들어가 오는 2018년 준공할 계획이다. 시는 이 도로가 확장되면 시 서쪽 외곽지역인 강창교-동곡 구간의 차량 정체가 해소되고 대구교도소 이전에 따른 낙후된 하빈지역 도시환경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호준 기자 hoper@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