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윤정 승소 "남동생에게 3억 2000만원 돌려받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수 장윤정(35)이 남동생을 상대로 제기한 3억 2000만원 반환금 소송에서 승소해 눈길을 모은다.

10일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46부(지영난 부장판사)는 장윤정이 동생 장 씨를 상대로 제기한 대여금반환청구소송 공판에서 장 씨에게 3억 2000만원을 갚으라고 선고했다.

앞서 장윤정은 지난해 3월 서울중앙지법에 동생 장씨를 상대로 3억 2000만원 규모의 대여금 반환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장윤정은 동생에게 5억여원을 빌려주고 1억 8000만원만 돌려받았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장 씨는 빌린 돈의 일부는 어머니에게 받은 것이며 누나(장윤정) 에게 받은 돈은 모두 상환했다고 반박했다.

장윤정 승소 소식에 누리꾼들은 "장윤정 승소 일 잘 해결되서 다행이네요" "장윤정 승소 힘내세요" "장윤정 승소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