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성은이 트로트 가수로 변신했다.
11일 방송된 MBC 음악프로그램 '음악중심'은 성은이 '해줘요' 무대를 꾸몄다.
이날 성은은 흰색 바탕에 노란색 도트 무늬가 들어간 민소매 상의와 노란색 플레어 스커트를 매치해 상큼한 매력을 전했다.
성은의 '해줘요'는 히트메이커 신사동호랭이와 이승철, 지아 등을 프로듀싱 했던 작곡가 4번타자의 합작품이다.
'해줘요' 는 2000년대 초반 유행했던 테크노 장르의 향수를 그대로 녹인 신나는 댄스 트로트 곡이다.
'음악중심' 성은 트로트 가수로 변신 소식에 누리꾼들은 "'음악중심' 성은 트로트 가수로 변신 색다른 모습" "'음악중심' 성은 트로트 가수로 변신 귀엽네" "'음악중심' 성은 트로트 가수로 변신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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