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찰서 수사과 경제팀이 최근 경찰청이 실시한 올 상반기 평가에서 '우수 경제팀'에 선정됐다. 우수 경제팀은 전국 390개 경제팀을 대상으로 선정됐으며 경북에서는 구미경찰서 경제팀이 유일하다.
구미경찰서 경제팀은 올 1월 결혼이주여성 등을 상대로 변호사 행세를 하며 7천500만원을 가로챈 A(35) 씨를 입건하는 등 악성 경제사범을 잇따라 검거하는 성과를 올렸다. 이영동 구미경찰서 수사과장은 "이번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악성 경제사범을 뿌리 뽑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구미 정창구 기자 jungc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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